프롤로그
아버지와 아들, 그 오래된 숙제를 풀기 위한 여행길
산티아고 행련을 떠나기까지
88만원 세대, 산티아고 가는 길 위에 서다
정신적 병으로 고통 받은 시간들
새벽에는 신문배달, 저녁에는 명상수련
변화의 계기가 필요했다, 절실히
말라버린 눈물, 실낱 같은 희망을 품고서
불안, 기대, 자유… 여행이 시작되다
헤매기 쉬운 길, 피레네 산맥
천년의 순례길을 지키는 이들
스페인 여인과의 달콤한 키스?
신은 내게 이렇게 말했다
하늘이 열린 날
너의 고통을 함께 하고 있다
너는 예수처럼 될 수 있는 사람이다
평범한 인생, 지루한 고통
내 안에 병든 자아가 있다고 한다
아버지의 무의식
무의식에서 일어났던 일들
아버지와 아들
가부장제 속의 남자들
치유의 길
치유의 길1 : 사랑을 기준으로 살아라
치유의 길2 : 사랑으로 자신을 껴안아라
치유의 길3 : 단점과 결핍은 너의 좋은 친구이다
치유의 길4 : 내 안의 아이와 교감하기
산티아고에 도착하다
에필로그
P.S.
소년의 미소, 그 안에 숨어 있는 고통 - 신해순
이제는 용서하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 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