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래리 곽
푸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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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880 ⓒ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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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이들의 처음 10년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암 백신 명의 래리 곽 박사의 힐링 자녀교육법『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이 책은 한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자녀들의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 그리고 학문적 잠재력을 최대한 깨워주기 위해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노력한 부부의 팀워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 네 명의 잠재력을 깨워주기 위해 어떻게 헌신했는지,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저자가 아이들을 양육하며 겪은 경험에 비추어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가정 내에 체계적인 환경을 조성해 스스로 공부하도록 도와주고, 매일 저녁 공부를 돌봐주고 주말이면 아이들의 각종 스포츠팀 코치로서, 음악 대회 매니저로서 철저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저자의 이야기는 가족을 우선으로 하는 ‘참여하는 아버지’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깨달음을 전해준다.

목차
프롤로그 

1. 타국에서 소수민족으로 살다 
2. 부모가 된다는 것
3. 건강한 신체 운동과 좋은 식습관 기르기 
4.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5. 좋은 성품을 길러 주기 위한 훈육 
6.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 
7. 음악 교육이 중요한 이유 
8. 친구들과의 관계와 가족 간의 대화
9. 전공과 대학 선택에 대한 숙고
10. 배우자 선택의 중요성
11. 반석 위에 세우고픈 영적 토대 
12. 즐거운 가족의 밤과 우리 가족의 전통 
13. 젊은 부모들이여, 자녀 양육을 즐겨라
14.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인생의 성공 요소 
15.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주는 교훈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

작가 소개
  • 작가래리 곽
  • 번역박선아
저자 : 
저자 래리 곽은 내과 의사이자 과학자.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내과 의사와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갖게 되었다. 노스웨스튼 대학의 의학부에서 학사 겸 의학박사 아너스 프로그램을 이수해 6년 만인 1982년에 졸업했고, 1984년에 종양세포 생물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 의과 대학의 내과에서 레지던트를 한 뒤, 동 대학의 종양학과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워싱턴 DC에 위치한 국립의학연구소(NCI)의 백신 생물학부의 과장으로 12년간 재직한 후, 2004년 세계 최고의 암 임상센터로 이름이 높은 텍사스 대학 MD 앤더슨 암센터로 옮겼다. 현재 그는 MD 앤더슨 암센터의 림프?골수종학과의 학과장이자 암 면역연구소의 부소장, 백혈병연구 저스틴기금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그는 세 개 이상의 다른 수백만 달러짜리 연구 프로젝트기금을 포함하여 많은 연구기금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비전은 실험실에서 발견한 것을 임상실험 개발에 도입하는 새로운 ‘홈그라운드’ 치료법을 연구하는 팀을 구성해 지도하는 것이다. 2009년 그의 오랜 꿈대로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이용해 암세포를 죽이는 백신을 개발, 세계 암 연구에 새 장을 연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TIME」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되었다. 국제암면역학회로부터 국제전문인상을 받았고, 한국계 미국인의사회로부터 오장율기념상을 수상했다. 미국식품의약국(FDA)과 연구 재단들을 포함한 많은 전문 자문위원회들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세계적인 의과학 저널에 150편 이상의 과학 논문과 책을 저술, 발표했다. 그는 헌신적인 내과 의사이자 과학자이며 멘토다. 그의 실험실에는 한국의 여러 우수한 교환교수 겸 의사들이 다녀갔고, 현재 20명 이상의 연구원들이 있다.

저자 : 
저자 루스 곽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곱 살에 부모의 이민으로 도미했다. 노스웨스튼 대학에서 영문학과 사회학을 전공하여 문학학사를, 시카고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의 어린이 가정협회에서 입양복지사로 일하다가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부터 전업 주부로 네 자녀를 키우며 학부모회, 지역 사회단체와 교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비영리 단체에서 부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다. 젊은 여성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장래에 그들을 상대로 사역을 해나갈 소망을 가지고 있다.

출판사
푸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