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영화감독 이봉원은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 방송 대학원을 수료했다.
대한항공 시스템부에서 근무를 하던 중, 1989년 캐나다 회사의 스카우트를 받아 캐나다로 건너갔다. 이후 캐나다, 호주, 콜롬비아에서 항공사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로 근무하다가 2004년 귀국한 이후에는 로컬 프로듀서 및 영화 제작 쪽으로 커리어를 바꿨다.
2010년, 몇 년 간 기획해오던 저예산 장편영화 ‘마티나’의 제작에 착수하여 2011년 5월에 완성하였고, 현재 2번째 장편 영화를 기획 중이다. 이 책은 실제 저자가 체험한 한 편의 긴 여행기이자, 장편영화 ‘마티나’의 제작 기록으로 고독하지만 자유롭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인생을 기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