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위풍당당 박한별

박혜선
푸른책들
0 (0명)
38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7,600 ⓒ
위풍당당 박한별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8 MB이용기기
책 소개
박혜선 시인이 한결 깊어진 눈으로 아이들의 삶을 노래한 동시집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박혜선 시인의 새 동시집『위풍당당 박한별』. 아이다운 발상과 아이다운 어법으로, 그리고 한층 더 깊어진 눈으로 아이들의 삶을 노래한 63편의 동시를 선보인다. 낯선 시골에 내려와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아이,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아이, 개미 강아지 풀벌레와 친구가 된 평범하면서도 아주 특별한 한 아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강나래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수록해 작품의 묘미를 더했다.

목차
세상에서 젤 무서운 말
우리 집 일기예보
만화 영화를 보고 있는데
웃음 먹는 괴물
서울 친구들
서울 생각
자는 척
작은엄마는 작은엄마다
누구네 엄마일까?
더듬더듬
생각을 꿀꺽 삼키다
엄마 만나러 가는 길
아빠 오는 날
외갓집
빗소리
여름 
훌륭한 사람

우리 학교 옆에 있는 할아버지 학교
이순신 장군
할아버지와 삽
늙은 라면 봉지
고추벌레 유인작전
참새의 생각
다르구나
가을 하늘
들을 지나 집으로 가는 길
내가 오고부터
감기 걸린 날
대단한 호박씨
위풍당당 박한별
자전거처럼만 해라
파란 슬리퍼
풀밭으로 변한 무덤
할머니의 기억법

깨알 같은 내 글씨
짠짜자잔 우리 할머니예요
학교야, 우리가 고맙지
꼬드기기
책상 위의 연필
지겨운 놀기
놀기 과외 할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감자 캐는 날
누구 잘못일까?
늙은 꿀벌
스타가 된 우리 논
놀러 나온 태극기
알겠다
할머니의 자장가
벚꽃 구경 다녀오신 할아버지
할아버지 동네에서는

인사말
엄마 개
달팽이를 보면
개구리밥
배추 잎 지도
패션쇼
개도 주인 닮는다
감꽃 지는 날
벌레
황새머릿길
저녁은 언제 오지?
겨울잠

시인의 말
약력

작가 소개
  • 작가박혜선
저자 : 박혜선
저자 박혜선은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동화도 함께 쓰고 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록손가락>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등이 있다.

그림 : 강나래
그림 강나래는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양여자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움마 이야기』, 『필리핀 외갓집에 가요』, 『임경업전』, 『우리말 어디에서 왔을까?』, 『위풍당당 박한별』 등이 있다.

출판사
푸른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