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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구자형(시인, 소설가, 음악평론가)은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안성기의 0시의 플랫폼’ ‘이수만의 젊음은 가득히’ ‘양희은의 꿈의 콘서트’ ‘송승환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의 방송작가. 1992년과 2001년 ‘MBC 방송 연기대상 라디오 작가부문 특별상’ 2회 수상했으며 김현식 소설 『내 사랑 내 곁에』, 방송 에세이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행복과』 시집 『안개 편지』, 미국 음악 여행기 『구자형의 윈드 』등 1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한국청년문화 30주년을 기념하는 편집앨범 <구자형이 뽑은 위대한 한국가요 100>, 한국 최초의 국악연주 ‘애국가’ 등을 담은 <김영동의 소리여행>, 채시라의 시 낭송집 <아침부터 그리운 그대>, 고현정의 시 낭송집 <낯선 행복>을 구자형의 시로 음반 기획 제작. 1975년부터 1978년 까지 명동 ‘가톨릭 여학생관’ 등에서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음악운동을 위한 ‘참새를 태운 잠수함’(전인권, 강인원, 남궁옥분, 한돌, 한동헌 등 참여)을 이끌며 싱어 송 라이터, 기타리스트 활동 이후 <난 널>, <존 레논을 위하여>, <바람이 가르쳐 준 노래> 등 자작곡 앨범을 발표했다. 2012’ 제14회 정동문화축제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그리고 이영훈’ 추모 콘서트의 음악감독. 라이브 카페 ‘참새를 태운 잠수함’에서의 ‘101콘서트-진실은 거리에 있다’ 음악 감독을 했으며 현재는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경인방송 iFM ‘백영규의 가고 싶은 마을’ 국방FM ‘이익선의 행복 바이러스’ KBS 한민족 라디오 ‘곽영일의 팝스 프리덤’의 게스트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