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사랑하니까

안오일
푸른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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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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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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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이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을 대변하다!

아이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동시의 동심원을 그려 나가는 「동심원」 제19권 『사랑하니까』.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아동청소년문학계에 등장한 시인 안오일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저자가 동심의 세계에서 만난 변화무쌍하고 분주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뿐 아니라, 끝없는 호기심을 리트머스 종이처럼 잘 흡수한 동시로 가득하다. 저자 특유의 참신한 표현법은 물론, 진정성 있는 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똑같다고 신기해하기도 하고, 재미있어하기도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그림작가 강나래의 재미있고 감각적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져 있어 즐거움을 안겨준다.

목차
제1부 우리 집 온도
빨래|나비|빗방울들|비눗방울|병아리 인형|버스 표지판|웬수들|사랑하니까|콩알|삼색 신호등|세탁기|중심|다 가족|닮은꼴|우리 집 온도|야구장에서|소리

제2부 대단한 나
나무가 산다|익어 가는 색깔|고라니 두 마리|세상이 가장 환할 때|양치질|똑같아도 다 다르게|참 많은 나|대단한 나|내 신발|마음에 맞는 몸|두루마리 화장지|바람 모양|누가 찾아와 줄까|나무는 왜

제3부 가위바위보
고백|메시지|물속에 꿀떡이 숨어 있어요|밉지가 않아요|전염|왕따 선생님|꾸벅이|가위바위보|우리 엄마는|말할 수 없어요|이사 가던 날|내가 먹은 말들|선수학습|기다림

작가 소개
  • 작가안오일
저자 : 안오일
저자 안오일은 1967년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광주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7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에 동시가, 한국안데르센상에 동화가, 제18회 눈높이 아동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올챙이 아빠』, 동시집 『사랑하니까』, 청소년시집 『그래도 괜찮아』, 시집 『화려한 반란』 등이 있다.

그림 : 강나래
그림 강나래는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양여자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움마 이야기』, 『필리핀 외갓집에 가요』, 『우리말 어디에서 왔을까?』, 『동물원에서 만난 엄청난 토끼들』, 『위풍당당 박한별』, 『사랑하니까』 등이 있다.

출판사
푸른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