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쇼 진품명품\`의 감정위원으로 있는 저자가 소박하고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와 골동품의 세계를 소개한다. 지금까지 골동품을 수집하고 감정하며 겪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자신이 고미술 수집을 시작하게 된 사연에서부터 여러 조각으로 깨진 그릇의 수리방법까지, 흥미로운 일화들을 생생한 화보와 함께 보여준다. 일반인들이 문화재나 골동품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실생활에서 적용할 우리 예것에 대한 심미안을 높일 자료로 충분하게 이용할 수가 있는 책이다. 일제부터 최근까지의 골동품 사진들과 경매낙찰가를 부록으로 실었다.
KBS \`TV쇼 진품명품\`의 감정위원으로 있는 저자가 소박하고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와 골동품의 세계를 소개한다. 지금까지 골동품을 수집하고 감정하며 겪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자신이 고미술 수집을 시작하게 된 사연에서부터 여러 조각으로 깨진 그릇의 수리방법까지, 흥미로운 일화들을 생생한 화보와 함께 보여준다. 일반인들이 문화재나 골동품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실생활에서 적용할 우리 예것에 대한 심미안을 높일 자료로 충분하게 이용할 수가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