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희망을 노래하다

신미식
끌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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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750 ⓒ
희망을 노래하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9.0 MB이용기기
ISBN9788994081458
책 소개
쓰레기 마을에서 탄생한 지라니 합창단의 아름다운 기록 『지라니 합창단, 희망을 노래하다』. 세계 3대 빈곤 지역 중 하나인 케냐의 쓰레기 마을, 고로고초에서 탄생한 지라니 합창단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사진작가 신미식이 따뜻한 사진과 글을 통해 담아낸 포토 에세이다. 매일 쓰레기장을 배회하던 아이가 합창단원이 되어서 희망을 찾고, 트럭 운전사가 되려던 아이가 의사의 꿈을 키워 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 이었을까? 희망이 없었던 마을에 지난 5년 동안 잔잔한 변화를 일으켰던 지라니 합창단이 이루어낸 아름다운 변화와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쓰레기 마을, 고로고초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
아이들
하쿠나 마타타
자연의 축복
희망의 노래

작가 소개
  • 작가신미식
여행과 사진에 미쳐 1년에 절반 이상을 낯선 곳에서 보내는 길 위의 사진가.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사람들에게 특별 세상을 만나게 하는 사람. 경기도 송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서른한 살에 카메라를 들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20여 년간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16권의 책을 펴냈으며, 15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2007년부터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자유롭게 사진전을 열 수 있도록 갤러리카페 마다가스카르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집 《천국의 땅 에티오피아》《The unstoppable songs of hope 희망을 노래하다》를 펴냈으며, 지은 책으로 《머문자리》《떠나지 않으면 만남도 없다》《여행과 사진에 미치다》《고맙습니다》《I am a Photographer 나는 사진쟁이다》《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마다가스카르 이야기》《카메라를 던져라!》《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등이 있다.
출판사
끌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