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4
프롤로그·14
1부 도덕군자의 마키아벨리즘
1. 위기탈출, 초기대응 전략들·20
마키아벨리즘의 부활·20 | 도덕을 공격 수단으로 활용·22 | 도덕의 가치를 낮추는 전략·24 | 미리 고백하는 전략·27 | 루머는 조기에 잠재워라·28 | 부분으로 전체 대체하는 전략·31 | 도덕을 말하지 않는 전략·33
2. 평가권을 놓치지 마라·34
공격의 진화 : 고학력, 디지털, 영상물·34 | 폭로자 심층면담 결과·36 | 김유찬 vs 김용철, 무엇이 운명 갈랐나·38 | ‘갈 지(之)’자와 변증법·40 | “하여튼 천운을 타고 났다니까”·41
3. 함정에서 탈출하기·43
날개 없는 추락의 이유·43 | 이슈를 ‘선점’하라·45 | 이슈는 이슈로 덮어라·46 | 권영세와 이진동·47 | ‘이명박 논문’이 말하는 진실·49 | “이명박 진영은 네거티브의 최대 실행자”·51 | ‘죽이기’는 존재했나·52 | 국정원, ‘숨겨 둔 딸’ 추적·53 | 단골집 여사장·55 | 피해자로 인식시키기·57
4. 일관성 잃으면 다 잃는다·58
‘정통성’과 ‘도덕성’이 주는 자신감·58 | ‘두 번째 사랑론’·62 | 대공세, 26개 공격 소재·63 | 용어 바꾸면 인상도 바뀐다·64 | ‘네거티브’에서 ‘검증’으로 용어 교체·65 | 네거티브의 두 형태·66 | 도덕적 명분의 덫 놓기·68 | 재빨리 시인하고 사과하라·69 | 조사권을 놓치지 마라·71 | 상대의 핵심 논리를 무력화하라·72 | ‘일관성’ 잃으면 게임은 끝·73 | 말 바꾸기는 절대 금물·74
5. 우군화와 용인술·77
사건 관계인을 우군화하라·77 | 직접경험이 갖는 설득력·79 | 내부 경쟁을 이끌어내라·81 | 스스로 기획하고 실적으로 입증·83 | 쉬운 길을 택하라·85 | “그 방, 폭파하겠다”·86 | 정몽준과의 대화·87 | 용인술의 이면, ‘스트레스’·89
6. 잔불 놔두고 큰불 잡아라·92
모든 조직엔 네거티브가 있다·92 | 마키아벨리의 명령 “완전히 박살내라”·94 | 한마디로 규정하라·96 | 단순하고 명쾌하게 반박하라·97 |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99
2부 위기탈출의 성공학
1. 증오의 대상이 되지 않는 법·102
네거티브와 취재의 함수·102 | 살생부의 방정식·104 | “80%만 쓰라”·106 | 위기를 무미건조하게 하라·108 | 이명박·박근혜의 대화법·109 | ‘한국-몽골 국가연합론’·112 | “두 나라 모두에 이익”·113 | 광개토대왕이 갖고 있는 것·115 | “참 불가사의하다”·117 | ‘권력 의지’와 ‘비전’·118 | 사람은 누구를 증오하나·120 | ‘747’, 세계에 타전된 이유·123 | 역사는 ‘실적’으로 말한다·124
2. 네거티브, 피하지 마라·125
네거티브는 성공으로 가는 성장통·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