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이명박 절반의 정직

허만섭
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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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000 ⓒ
이명박 절반의 정직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8 MB이용기기
ISBN9791157740123
책 소개
이 책은 역대(2~17대) 대선에서 70가지 후보자 공격 유형을 추출하는 등 최초의 ‘한국형 네거티브’ 선거-홍보 이론서를 표방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개개인의 삶의 영역으로 일반화해, "모든 이에게 처세는 위기에 대한 응전이며 위기는 도덕성의 문제나 인간성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고 진단한다.
목차
서문·4 
프롤로그·14 




1부 도덕군자의 마키아벨리즘 

1. 위기탈출, 초기대응 전략들·20 
마키아벨리즘의 부활·20 | 도덕을 공격 수단으로 활용·22 | 도덕의 가치를 낮추는 전략·24 | 미리 고백하는 전략·27 | 루머는 조기에 잠재워라·28 | 부분으로 전체 대체하는 전략·31 | 도덕을 말하지 않는 전략·33 

2. 평가권을 놓치지 마라·34 
공격의 진화 : 고학력, 디지털, 영상물·34 | 폭로자 심층면담 결과·36 | 김유찬 vs 김용철, 무엇이 운명 갈랐나·38 | ‘갈 지(之)’자와 변증법·40 | “하여튼 천운을 타고 났다니까”·41 

3. 함정에서 탈출하기·43 
날개 없는 추락의 이유·43 | 이슈를 ‘선점’하라·45 | 이슈는 이슈로 덮어라·46 | 권영세와 이진동·47 | ‘이명박 논문’이 말하는 진실·49 | “이명박 진영은 네거티브의 최대 실행자”·51 | ‘죽이기’는 존재했나·52 | 국정원, ‘숨겨 둔 딸’ 추적·53 | 단골집 여사장·55 | 피해자로 인식시키기·57 

4. 일관성 잃으면 다 잃는다·58 
‘정통성’과 ‘도덕성’이 주는 자신감·58 | ‘두 번째 사랑론’·62 | 대공세, 26개 공격 소재·63 | 용어 바꾸면 인상도 바뀐다·64 | ‘네거티브’에서 ‘검증’으로 용어 교체·65 | 네거티브의 두 형태·66 | 도덕적 명분의 덫 놓기·68 | 재빨리 시인하고 사과하라·69 | 조사권을 놓치지 마라·71 | 상대의 핵심 논리를 무력화하라·72 | ‘일관성’ 잃으면 게임은 끝·73 | 말 바꾸기는 절대 금물·74 

5. 우군화와 용인술·77 
사건 관계인을 우군화하라·77 | 직접경험이 갖는 설득력·79 | 내부 경쟁을 이끌어내라·81 | 스스로 기획하고 실적으로 입증·83 | 쉬운 길을 택하라·85 | “그 방, 폭파하겠다”·86 | 정몽준과의 대화·87 | 용인술의 이면, ‘스트레스’·89 


6. 잔불 놔두고 큰불 잡아라·92 
모든 조직엔 네거티브가 있다·92 | 마키아벨리의 명령 “완전히 박살내라”·94 | 한마디로 규정하라·96 | 단순하고 명쾌하게 반박하라·97 |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99 


2부 위기탈출의 성공학 

1. 증오의 대상이 되지 않는 법·102 
네거티브와 취재의 함수·102 | 살생부의 방정식·104 | “80%만 쓰라”·106 | 위기를 무미건조하게 하라·108 | 이명박·박근혜의 대화법·109 | ‘한국-몽골 국가연합론’·112 | “두 나라 모두에 이익”·113 | 광개토대왕이 갖고 있는 것·115 | “참 불가사의하다”·117 | ‘권력 의지’와 ‘비전’·118 | 사람은 누구를 증오하나·120 | ‘747’, 세계에 타전된 이유·123 | 역사는 ‘실적’으로 말한다·124 

2. 네거티브, 피하지 마라·125 
네거티브는 성공으로 가는 성장통·125 |

작가 소개
  • 작가허만섭
허만섭

허만섭(許萬燮)은 1970년 대구에서 출생해 연세대 철학과와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광고홍보 석사)를 졸업했다. 〈영남일보〉 기자를 거쳐 현재 시사월간지 〈신동아〉에서 정치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17대 대선 때는 도곡동, BBK 등 대선 네거티브의 거대 화두를 처음으로 심층 보도한 의제 설정자이기도 했다. 대특종상(동아일보), 한국기자상(한국기자협회), 특종상(동아일보) 2회, 이달의 기자상(한국기자협회) 3회 등을 수상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캠페인 특성을 이론화한 논문(대통령 선거에서 ‘상대 후보자 공격’ 보도 자료의 기사화 요인 : 17대 대선 한나라당 경선 후보 간 비교를 중심으로)을 작성한 바 있다. ‘사람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저널리스트’를 지향하며 인터넷 채팅 언어를 감성적으로 소개한 기사(너 보고 시퍼…렇게 질렸어)는 고교 국어생활 교과서(2002년) 수록됐다.

출판사
디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