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곽승준 강원택의 미래 토크

곽승준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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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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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준 강원택의 미래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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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하이브리드 신인류가 여는 ‘쿨하고 열정적인’ 대한민국의 미래!

『곽승준 강원택의 미래 토크』은 젊은이를 주축으로 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해왔던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과 강원택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가 그동안 쌓아온 대화들을 엮은 것이다. 소통과 융합을 통해 정치와 경제의 분야에서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하는 저자들은 특히 청년의 미래가 달린 일자리 분야에서 목소리를 높인다. 케케묵은 이념 전쟁을 접어두고 민생에 집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저자들은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행복이고 그 핵심은 ‘먹고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시장의 공익적 기능을 더욱 강조하는 ‘자본주의 5.0’ 시대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목차
프롤로그  디지털 융복합 시대, 신인류가 몰려온다

제1장 하이브리드 신인류의 탄생

나는 얼리어답터다!
섞어라, 그러면 훨씬 강력해진다
6 ㆍ 25는 남침일까, 북침일까?
청춘은 위로가 아닌 역할을 원한다
지구적 차원에서 경쟁을 즐긴다

제2장 탈이념의 총아, 쿨 보수와 강남 좌파

국민은 살려 달라 외치는데…… 이념 갈등이 공허한 까닭
역사의 수레바퀴는 국민의 삶 속으로 굴러가야 한다
따분한 보수와 수구 진보 모두에게 자기혁신이 불가피하다
‘강남 스타일’껍질만 쓰고 속살은 그대로인‘강남 좌파’
‘쿨 보수’는 하이브리드요, 선제적 변화요, 자본주의 미래다
쿨 보수의 원조! 330년 영국 보수당의 끝없는 자기혁신
중국은 검은 고양이인지 흰 고양이인지 따지지 않는다

제3장 대의민주주의 위기, 정치생태계가 답이다

2007년 이명박 찍은 표가 2012년 대선 가른다
디지털정치와 아날로그 규제… 민주주의 하지 마?
“욕먹어도 괜찮아!”조커카드 남발하는 독과점 정당
과연 여론조사와 모바일투표가 민심을 대변하는가?
5년 단임제? 대통령의 사실상 임기는 그 절반에 불과하다
신인류가 정권 못 잡으면 대한민국 미래도 없다
세대와 지역과 계층이 조화를 이루는 정치생태계

제4장 자본주의 5.0! 모든 길은 생태계로 통한다

자본주의는 진화해야 한다!
경제민주화는‘자본주의 5.0’의 또 다른 이름이다
기업이 무슨 자선단체냐고? 워렌 버핏에게 물어봐
기득권경제냐 생태계경제냐, 성을 쌓느냐 길을 여느냐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가 건강한 산업생태계를 일군다
장자의 우주를 향하여… 모든 길은 생태계로 통한다

제5장 휴먼뉴딜, 사람에게 투자하는 나라

올림픽의 감동! 사람에게 투자해야 남는 장사다
역사는 중산층이 나라의 운명을 바꾼다고 말한다
‘정책 게릴라’, 사교육이라는 괴물과 맞장을 뜨다
일자리, 노사정 생태계가 관건이다
선택적 복지든 보편적 복지든 국민행복이 우선이다

제6장 신성장동력은 청년이 꿈꾸는 일자리다

청년은 허드레 일자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한국재벌은 벤처정신 살려 어려운 일에 도전하라!
콘텐츠산업 : 청년이 일하고 싶은 동반성장 생태계
시스템반도체 : 공대생의 기를 팍팍 살려주는 나라
바이오 헬스 : 100세 장수시대의 새로운 블루칩
하이브리드 소통, 무엇을 상상하든 직업이 된다

에필로그  융복합과 생태계가 바꾸는 미래한국 청사진

작가 소개
  • 작가곽승준
저자 : 
저자 곽승준은 ‘하이브리드 신인류’를 자처하는 대한민국 미래기획위원장.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학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을 지냈지만 책상물림 탁상공론은 딱 질색이다. 평소 세 개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쓰는(새로 나온 스마트 기기는 반드시 써봐야 하는) 얼리어답터답게 젊은 친구들과 쿨한 만남을 즐긴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창의성과 감수성에 주파수를 맞추며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있다. ‘쿨 보수’ ‘휴먼 뉴딜’을 비롯해 그가 창안한 아이디어들은 미래를 이룰 핵심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원 심야교습 금지’ ‘국민연금 주주권행사’ 등 정책을 추진할 때는 뚝심 있게 임해 ‘정책 게릴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아젠다 위원회 네트워크 위원, 말레이시아 총리실 정부·경제개혁프로그램 국제자문위원, 한국·러시아대화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에 UAE 왕세자 등과의 교분으로 아부다비 2030 전략을 자문하는 등 세계무대에서도 활기찬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저자 : 
저자 강원택은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석사를 마친 후 영국 런던정경대(LSE)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무엇보다 정치가 잘 되어야만 한국 사회의 진정한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는 정치학자이다. 우리 사회의 높은 정치 불신에도 민주화 이후 한국 정치가 다른 신생 민주주의 국가와 비교할 때 모범적으로 진전해 왔다. 또 정치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의 수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해서 가끔 토론회에서 청중으로부터 질책을 받기도 했다. 한국 정치를 주요한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선거, 정당, 의회 등 정치과정과 통치구조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출판사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