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

하창호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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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800 ⓒ
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88994638645
책 소개
하창호 시집『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는 공직생활을 해온 저자 하창호가 정년을 1년여 앞두고 그동안 가두고 겨우 살려왔던 영혼의 불씨에 대해 고민해온 흔적을 남긴 책이다. 읽기 편하고 소박한, 그러나 여운이 남는 시를 통해 저자가 담아온 삶의 조각을 느낄 수 있다.
목차
1. 편지 쓰고 싶은 날

야생화의 꿈 | 함박 눈꽃이 내렸던 날의 자화상
인연 | 시계와 달력 | 철길에서
신(神)과 자연과 우상 | 십자가의 거리
가면 축제 | 편지 쓰고 싶은 날
건배 그리고 위하여 | 넥타이 매고
세상의 덫 | 징검다리 | 판소리
동물의 왕국 | 나는 돈(豚)이다 | 걸음마 인생
청춘 합창단 | 골목길 세상
성모마리아상과 어머니 | 어느 한우(韓牛)의 눈물
마음의 창 | 시(詩)의 유혹
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 | 난초
가장 큰 밥그릇 | 사랑이란 이름의 그늘
물꼬를 트자 | 나눔의 마법

2. 어느 늦가을의 풍경화

천국의 문 | 바위와 소나무 | 山에서는
귀농(歸農) | 인내의 그릇 | 치매의 여로
촛불의 미학 | 단풍 애상(哀想)
아파트 단상(斷想) | 침묵의기도
낙엽을 밟으며 | 그리움 | 바람의 모습
신경초(미모사) | 공원묘지에서 | 전원생활

작가 소개
  • 작가하창호
저자 : 하창호
저자 하창호는 호 무송(楙松). 1952년 전남 광주에서 출생했다. 광주 대성초교, 광주 남중(현 무진중), 광주 숭일고를 거쳐 1975년 전남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7월 충북 괴산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수의 7급)했다. 이후 충북 청주시, 전남 담양군, 전남축산기술연구소, 진도군 진돗개시험연구소 등에서 근무하였고, 특히 전남 도청(축산정책과 등)에서 24년여를 근무했다. 현재는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축산연구소장(지방기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