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우리는 거제도로 갔다

김주영
경향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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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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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거제도로 갔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9 MB이용기기
ECNECN-0199-2011-800-000379904
책 소개
국내 대표 문인과 화가 35인이 새롭게 조명한 거제도!

성석제, 김별아, 전경린, 구효서 등 대한민국 대표 문인들 15인이 거제도를 집중적으로 탐방하고, 국내 대표 화가들의 그림을 삽입해 엮은 스토리텔링 여행 에세이『우리는 거제도로 갔다』.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며 국내 최초의 해양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거제도의 청정 자연 자원을 문화와 미술에 접목해 거제의 진면목을 특별한 방식으로 소개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작가들은 거제의 풍경 속에 저마다의 소소한 사연들과 조각난 파편들을 풀어놓는다. 가슴 시린 방황과 사랑의 모습, 눈부셨던 스무 살 자신의 모습 등을 애틋하고 아련하게 전해준다. 거제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화폭 속에 옮겨놓은 그림들이 어우러져 읽은 재미를 더해준다. 여기에 뛰어난 비경을 자랑하는 해금강과 장승포항, 몽돌 해변까지 숨은 명소들이 소개되어 있어 보다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목차
서문 《우리는 거제도로 갔다》를 기획하며 
1부. 먼 남쪽 바다 끝 작은 섬, 거제 
  김주영_ <거제의 노래>
  김지숙_ <세 번째 거제>
  성석제_ <거제에 갔다>
  이현수_ <밥 사주고 싶은 여자, 밥 사주기 싫은 여자>
  하성란_ <아버지 바다의 은빛 고기떼> 
  해이수_ <거제 점묘> 
2부. 사랑에 빠진 섬, 거제 
  권지예_ <행복한 거제> 
  김별아_ <방사(方士) 서복(徐福) 거제 탐방기>
  김형석_ <사랑이 이루어지는 섬, 지심도>
  윤혜영_ <오복이> 
  전경린_ <어떤 힘이 바위를 공중에 들어 올릴까> 
3부. 마음을 보듬는 치유의 섬, 거제
  구효서_ <산은 산, 물은 물, 섬은 섬>
  박상우_ <거제, 낯선 방에서 눈뜰 때>
  백가흠_ <파도는, 어쩌란 말이다> 
  이제니_ <정오의 나무에서 자정의 바다까지> 
  정미경_ <거제에 두고 온 가방>
결언 《우리는 거제도로 

작가 소개
  • 작가김주영
저자 구효서
1994년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로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2005년 <소금가마니>로 이효석문학상 수상.
2006년 <명두>로 황순원문학상 수상.
2007년 <시계가 걸렸던 자리>로 한무숙문학상 수상.
2007년 <조율-피아노 월인천강지곡>으로 허균문학작가상 수상.
2008년 <나가사키 파파>로 대산문학상 수상.
장편소설로는 《나가사키 파파》 《늪을 건너는 법》 《슬픈 바다》 《낯선 여름》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나가사키 파파》 《

출판사
경향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