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을 격려하고 성장시켜주는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문고」 시리즈 『형의 첫 부탁』.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일어난 혹은 일어날 만한 일을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봇이 꼼꼼하게 되새기는 작은 이야기로 큰 울림을 안겨주는 동화다. 뒷부분에는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 등을 수록했다. 호야는 언제나 울어대는 동생 때문에 불만이 많았다. 엄마가 호야에게 동생 안 울게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하면 몰래 꼬집기도 했다. 저녁때가 되자 동생은 열이 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