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월간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홍강리 두 번째 시집. 삶의 단상을 잔잔하게 그려내 총 6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목차
1. 유리창에 쓰는 이름 유리창 / 유리창에 이름을 쓰며 / 이 가을에 / 그리움 / 기다림 / 그 때가 되면 / 무의미의 의미 / 도라지꽃 / 고택 / 마음으로 가는 길 / 가을 저녁 / 성 혹은 눈사람
2. 갈색추억의 승강장 가난 풍경 / 저녁 풍경 / 겨울 입구에서 / 바다 1 / 바다 2 / 백비 / 눈 쌓인 날 아침 / 보랏빛 / 산수유 / 악몽 1 / 악몽 2 / 樵夫의 새벽 / 동경 / 별 / 관찰
3. 산 하나의 그리움 어머니의 생신 / 어머니 1 / 어머니 2 / 어머니 3 / 어머니 4 / 어머니 5 / 산 / 동양란 / 귀로 / 묘비 / 성묘 / 不意
4. 외로운 인연의 길 가을 날 / 길 1 / 길 2 / 청소 / 하늘 / 빨래 / 바람을 위한 변론 / 변신 / 빈집 / 빈잔 / 파도 / 애견 진순이 / 동화 / 별 그리고 꽃
5. 그 가을 하늘의 기러기 눈빛 시월 / 지금쯤 고향은 / 코스모스 / 편지 1 / 흰 철쭉 / 유년의 이야기
작가 소개
작가홍강리
본명 : 洪錫元 충북 청원 출생 청주대학 국문과 졸업 71년 월간문학 신인상 입선(시'日常') 76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시'以前') 청석고, 영동고, 오창고, 청주여고, 진천고, 충북고 등에서 교편 99년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 94년 첫 시집 『강변에 뜨는 달』 출간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 내륙문학, 백수문학, 이후문학 동인으로 활동
주소 : (360-815)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 412-7 e-mail : kangri4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