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나의 살던 서울은

윤재석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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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400 ⓒ
나의 살던 서울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88993563108
책 소개
벌써 5대째 서울토박이로 살고 있다고 하니 필자만큼 서울에 대해 잘 알고 애정을 가진 분도 흔치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필자의 서울사랑이 오래도록 지속되어서 글로벌 메가시티 서울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오세훈(서울특별시장)
목차
발간을 축하드리며 : 오세훈 서울시장 

1 서울의 四季ㅍ
새해 서울 탐험 
칼바람, 그리고 폭설의 추억 
작은 가르침, 큰 배움 
교복, 그 愛憎의 존재 
삶은 달걀과 김빠진 사이다 
라일락꽃 향기 흩날리던 날 
서울내기의 여름나기 
복달임 소묘 
물난리의 기억 
신혼부부 시내 나들이 
중독 조심! 서울식 추탕 
서울의 10월 
수구레 먹고도 살았는데 
연탄, 그 형용 모순의 존재 
'거리의 천사'들과 
아련한 서울 연말 풍경 

2 그곳에 가고 싶다
낙산, 서울, 그리고 고향 
한강의 추억 
驛, 그리고 터미널 
문화 불모지였던 서울이 
'宮' - 그 고즈넉한 도심 秘所 
묘지의 추억 
西江에서 
산이 있어 행복한 서울 
고향 가는 이층버스 
'라듸오 데이즈'는 오늘도 
사라진 것에 대한 아쉬움 
華橋가 하는 중국집 
포장마차 1 
포장마차 2 
서울 

작가 소개
  • 작가윤재석
임진년 팔월 보름(약력 10월 3일), 종로구 충신동에서 태어나 동대문구(현 종로구) 창신동에서 청년기까지 살았다. 군복무 전반 2년을 강원도 원주에서 지낸 것과 5년여 미국에서 거주한 것을 빼곤, 지금껏 서울에서 살고 있다. 창신동에 있는 초등학교를 나와, 동대문구 용두동에 ‘있던’ 중학교에 다녔고, 성북구(현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고등학교를 나와, 다시 용두동에 ‘캠퍼스가 있었던’ 대학에 다녔다. 사회 진출 후 서대문구 신촌동과 미국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