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울문학」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김덕천의 시집. '개울가 내 발자국', '밤바다', '새벽이 흐르는 강', '연서리꽃'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시를 총 4부로 나누어 담았다.
목차
1. 개울가 내 발자국개울가 내 발자국 / 길 / 죽마고우 / 장수동 자취방 / 군불을 지피며 / 산에 오르나 산이 없다 / 섬강 / 무심 / 호수에 잠든 별 / 굴다는 아낙네 / 어머니 / 어머니의 강 / 모두 떠나는 자리 / 배 / 갈대의 눈물 / 끈 / 마지막 노을 / 동강 1 / 동강 2 / 동강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