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시인선」 제66권 『꿈꾸는 어부』. '한맥문학'을 통해 문단생활을 하게 된 변종윤의 두 번째 시집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낸 시를 총4부로 나누어 담아냈다.
목차
1. 삶의 모퉁이에서 고철덩어리 궁금한 하루 삶의모퉁이에서 노동자의하루 공구리 불랑가 말랑가 아버지의 기억 감 하나 바라보다가 노모 고향땅 예뻐해 주고 싶은데 자식사랑 아내 5월의 휴가 잡부도 가족이 소중하다 어머니 1 아버지의사랑 항상 곁에 있어도 명절 어머니의 고향 어머니 2 출근길 어쩌면 당신은 퇴근길 꿈꾸는 어부
2. 밤꽃 그리고 열매 가을이 오면 마지막 비는 그렇게 폭우 밤꽃 그리고 열매 긴 여름날의 추억 보고픈 사람 매미 고독 1 세월 호우주의보 삼복더위 지는 노을 구름이 단풍잎 되고 모두 떠난 빈자리 가을 속에 핀 얼굴들 가을비 흉년 가을밤 1 가을밤 2 회상 가을의노래 개여울 봄바람 하얀 겨울 여름밤
3. 꿈같은 시간 가로수 고독 2 여인의 꿈 세월 외로움 간직할 수 없는 사랑
작가 소개
작가변종윤
저자 : 변종윤(鼓聾)
〈한맥문학〉에 시, 〈문학 21〉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現代人物史』 등재, 한맥문학 동인회원, 강원문인협회 회원, 춘천문인협회 회원, 국제와이즈멘 청암클럽 회원, 한국복지재단 회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주) 東南綜合監理公團 勤務 建築監理 理事로 재직 중이다. 시집 『침묵은 긴 슬픔을 남기고』 외에 많은 공저서를 펴냈다. e-mail : byunjy2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