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노을빛 인생 서러운 그리움 | 여심 | 어디엔가 머물고 싶다 | 시인과 음악 | 고독한 외출 | 내 인생을 살고 싶다 | 노을 빛 인생 | 비 내리는 새벽 | 지독한 사랑 | 어떤 사랑 | 아버지의 영정 앞에서 | 잠시 머물다 갈 거요 | 가을 여자 |
작가 소개
작가윤경숙
시인으로서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대원불교대학과 동국대 불교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91년부터 서울구치소 불교 종교위원으로 1991년부터 서울구치소 불교 종교위원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시작, 군부대 상임법사 등을 지냈다. 현재 도봉구와 노원구의 자원봉사활동을 주로 하면서 시와 수필, 그리고 새로운 소설 집필에 전념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차라리 침묵하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