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꽃처럼 살고 싶다

윤경숙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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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000 ⓒ
꽃처럼 살고 싶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3 MB이용기기
ECNI410-ECN-0111-2013-800-000035205
책 소개
서울구치소 불교 종교위원이자 군부대 상임법사인 윤경숙의 시집. 끝없는 방황 속에서 모질게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보며 새로운 인생을 정리하는 시인의 심정이 총 4부로 나누어 솔직담백하게 그려져 있다.
목차
1 내영혼을 깨우며희망 | 반란 | 별 | 황제의 삶 | 텅 빈 충만 | 추억 | 사랑 1 | 사랑 2 | 사랑 3 | 사랑 4 | 너를 그리며 | 그 여자 | 사랑의 조건 | 나의 기도 | 이별 1 | 이별 2 | 하얀 그리움 | 흘러가는 시간 | 내 영혼을 깨우며

2 아름다운 방황
겨울을 보내며 | 만약에 | 청산 1 | 청산 2 | 마음 | 방황 | 남자의 방황 | 10대의 방황 | 20대의 방황 | 0대남자의 방황 | 30대 여자의 방황 | 40대의 방황 | 50대의 방황 | 60대의 방황 | 끝없는 방황 | 방황은 | 방황은 멋있게 | 바람같은 방황 | 나의 방황 | 방황의 실체 | 혹시라도 | 겨울나무

3 노을빛 인생
서러운 그리움 | 여심 | 어디엔가 머물고 싶다 | 시인과 음악 | 고독한 외출 | 내 인생을 살고 싶다 | 노을 빛 인생 | 비 내리는 새벽 | 지독한 사랑 | 어떤 사랑 | 아버지의 영정 앞에서 | 잠시 머물다 갈 거요 | 가을 여자 | 

작가 소개
  • 작가윤경숙
시인으로서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대원불교대학과 동국대 불교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91년부터 서울구치소 불교 종교위원으로 1991년부터 서울구치소 불교 종교위원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시작, 군부대 상임법사 등을 지냈다. 현재 도봉구와 노원구의 자원봉사활동을 주로 하면서 시와 수필, 그리고 새로운 소설 집필에 전념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차라리 침묵하고」가 있다.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