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길에서 길을 물었다

이정희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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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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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물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3 MB이용기기
ISBN9788993563849
책 소개
이정희 시집 『길에서 길을 물었다』. 시인의 일상과 삶에 대한 통찰을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시집으로 이기주의적사회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유익한 가치를 이야기하고, 상생의 메시지를 외치고 있다.
목차
1.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
<서문> 인연 복을 중심으로 생각하면서 - 김년균
내 유년이 그리운 밤 / 당신과 나 사이의 샛강 / 처음 그 마음처럼? / 양파 같은 장모님 / 골드미스 그녀 / 그대 뒷모습이 / 기다리는 여심(??心) /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 / 남자의 눈물 / 사랑의 미로 / 생맥주 한 잔의 행복 / 오므라이스 사랑 / 인연 복 / 새벽바다 / 가만히 놔두자 / 내 친구 혜경아

2. 그곳에 가고 싶다
사랑의 손으로 / 어찌해야 하나요 / 그날 밤 / 빨간 카네이션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 양철지붕의 빗소리 / 그곳에 가고 싶다 / 우리 인연 잊지 말아요 / 가장 편안한 곳 / 무등산 타고 / 커피가 주는 희망 / 새벽 성지에서 / 신촌의 그 길 따라 / 어떤 여인의 이야기 / 봄바람 / 진고개의 가을단풍

3. 길에서 길을 물었다
바로 우리입니다 / 닮은 얼굴 / 봄바람의 

작가 소개
  • 작가이정희
경남 함양 출생으로 계간 <시세계>로 등단했다. 한국 공간 시인협회 회원, 아가페문학회 동인, 문학카페 ‘시인의 향기’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