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기생 작품으로 말하다

이은식
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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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250 ⓒ
기생 작품으로 말하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5.2 MB이용기기
책 소개
기생은 어떤 과정을 거쳐 `몸을 파는 여자`라고 불리게 되었을까? 이은식 박사의『기생, 작품으로 말하다』에서는 기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기생이라는 신분의 역사를 짚어보고 있다. 당돌함과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재능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황진이를 비롯하여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명기들까지, 그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작품을 통해 고해苦海라는 인간의 삶이 과연 무엇인지 절절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판권

Scene 3 차례

Scene 4 저자소개

Scene 5 작가의 말

Scene 6 제1부 기생이란 신분은 타고 나는가

Scene 7 기생재상妓生宰相

Scene 8 왕을 모신 첩과 기생들

Scene 9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

Scene 10   정종定宗의 짧았던 재위 기간

Scene 11   조선 시대 여성관의 일대 변환

Scene 12   제도로 존재한 특수 전문직

Scene 13   수청을 드는 것은 기생의 의무라 했으니

Scene 14   기생에게도 등급과 계급이 있었다

Scene 15   지방에서 뽑아 올리기 바빴던 명기名妓

Scene 16   중종도 포기한 장안長安 기생

Scene 17   기생을 감독하는 기생 서방

Scene 18   모갑某甲이란 무엇인가

Scene 19   국운國運과 함께 기울어진 기생 신세

Scene 20   꽃값 못 받은 평양 기생들의 삶의 터전

Scene 21   개화기 단발머리가 말해 주는 신 풍속

Scene 

작가 소개
  • 작가이은식
무엇인가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은 구실을 찾아낸다.`이러한 믿음 하나로 학교를 퇴직한 후 지난 10년 세월동안 우리 역사를 바르게 알기 위한 집필 작업에 몰두하였다. 단순히 텍스트상으로만 존재하는 역사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낀 역사의 현장들을 기록함으로써, 지나간 시간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는 역사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간절한 
출판사
타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