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보다 서럽게 젖은 그리운 얼굴 하나』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 살고 있는 자식들을 기다리는 늙으신 부모님의 추석 전후 2일 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음이 지치고 외로워지면 떠나온 고향 생각이 나고 또 발걸음을 옮기게 마련이다. 고향에 대한 생각을 나게 하는 그리운 느낌의 책이다.
목차
컴퓨터를 켜면서 프롤로그 부모님! 당신이 그립습니다 에필로그 컴퓨터를 끄면서
<부록> 책을 출간하며 KBS <이주향의책마을 산책> 방송원고(원문)
작가 소개
작가강평원
1948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재야사학자, 경남문인협회 회원, 월간 동서저널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애기하사 꼬마하사 병영일기」(전2권),「저승 공화국 TV 특파원」(전2권),「역사 재발견 상어속의 가야사」「짬밥별곡」(전3권),「늙어 가는 고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