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늙은 새들의 거처

정성수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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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200 ⓒ
늙은 새들의 거처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3 MB이용기기
ECNI410-ECN-0111-2013-800-000016155
책 소개
시집 <울어보지 않은 사람은 사랑을 모른다>, <향기 없는 꽃이 어디 있으랴>와 동시집 <학교종>, <아이들이 만든 꽃다발> 등을 펴낸 정성수의 시집. 자기반성과 자기성찰을 날카롭고 생생한 시어로 담아내고 있다.
목차
1부 춘-얼음장 아래로부터 오는 환희 

천국 
풍경 하나 
돌멩이 
심씨 할아버지 
죽순 
주지스님에게 묻다 
일출 
화가 
편견이라는 안경 
가불 
개망초꽃 
희망 
견해차 
어떤 여름날 오후 
도마와 칼 
가죽구두 

.......... 

2부 하-강가에서 부는 바람 

화살나무 
꽃보다 아름다운 
어매, 나 죽네 
관심 
붕어빵을 먹는 아이들 
그날 밤 
만년과장 한심해씨 1 
만년과장 한심해씨 2 
왜 사니, 왜 살아 1-시험 시간 
왜 사니, 왜 살아 2-민들레꽃 
홍련 
헷갈리는 순간 
가로수 
우리들의 나무 
늦잠 

........... 

3부 추-하늘이 주신 축복, 가을 

별이 된 어머니-어머니 1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요리사-어머니 2 
세상에서 가장 목이 메이는 일-어머니 3 
엄마를 위한 자장가-어머니 4 
불효-아버지 1 
아버지의 구두-아버지 2 
지팡

작가 소개
  • 작가정성수
전북 익산에서 출생, 전주교육대학교와 동교육대학원에서 상담교육을 전공하였고 원광대학교와 동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한국시>, <오늘의 문학>, <열린문학>, <교단문학>, <교육자료> 시부문으로 등단하였으며, 제6회 한국시, 제17회 오늘의 문학, 제7회 열린문학, 제6회 교단문학에서 신인상과 제18회 세종 문화상, 제3회 전북교육대상을 수상하였다.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