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안상헌
저자 안상헌은 스무 살 즈음 제대로 된 책을 만났다. 그 책들에 빠져 대학을 버텼다. 졸업을 했지만 취업을 못해 이리저리 뒹굴다가 어렵게 회사에 들어갔다. 회사를 크게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출근했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술집을 들락거렸고 이직을 고민했다. 의미 없는 삶과 가치 없는 일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하다 다시 책을 잡았고, 회사에서 새로운 일도 발견했다. 일과 독서에 매진하며 삶의 길을 발견하고는 책을 쓰는 저자가 되었다. 그 후, 이 땅의 직장인들에게 잃어버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그의 일이 되었다. 현재 자기 계발과 글쓰기에 대한 강의와 독서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이건희의 서재』, 『생산적 책 읽기 50』, 『경영학보다는 소설에서 배워라』, 『두려워 마라, 지나고 나면 별것 아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