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서시(序詩)
제1부. 황사(黃沙)
황사(黃沙)
비망록(備忘錄)
분수(噴水)
한여름 밤
마네킹
물과 불
밤의 한가운데서
별
너
사랑은
애가(哀歌)
빗소리
김천(金泉)을 지나며
가을하늘
첫사랑
아카시아 꽃
코스모스
간석지에서
새벽별
저녁달
강마을
봄비
강물
제2부. 억새꽃
억새꽃
별이 그리운 날에
말
모기
낙타
삶
손
박쥐
까마귀
가을
들풀
해바라기
구름
거미
성냥개비
바람
2월의 시(詩)
파도
노랑꽃
겨울 산행
꿈이 사라지면
겨울 산
등대
제3부. 개나리
개나리
비누
나목(裸木)
우리는 죽어서
장미
귤
무덤
밤
묵시록(?示錄)
여의도에서
하찮은 사람
바다에 오면
포도나무
장마
고통의 나무
염소
털실
나무 책상
겨울비
어머니 1
어머니 2
시인
지렁이
제4부. 합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