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인 박형균의 시선집. 시인은 여든이 가까워 오는 시점에서 자신의 시 생활을 회고하기 위해, 그동안 써온 다섯 권의 시집 가운데서 100편을 골라 엮었다. 맑고 투명한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목차
<시인의 말> / 박형균 <해설> 맑고 투명한 시를 쓰는 시인다운 시인/김년균
1 내 나이 그 세월에 五月 방심 郊外에서 향수 토함산 . . . 2 새 천년을 위하여 한지붕 하늘이 되어 칠월의 시인 촛불 일상생활 오수 . . . 3 하늘나무의 시 진달래 어둡다 형산의달 하늘나무의 시 정자나무에게 . . . 4 그 둥근 선 삼가리 회억 錦湖선생 회상 보약 복용 . . . 5 우수의 그늘에서 그 사람은 이런 사람 봤나 가시내 영혼의 새 어허, 이래서 되겠나? . . .
작가 소개
작가박형균
강원 강릉 출생 강릉사범학교 졸업 <문예저널> 시, <아동문학> 동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한국농민문학회 이사, 한국참여문학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대구지역위원회 작품교류위원 한국아동문학회 포항지부장 한국아동문연구회 중앙위원 한국공무원문학회 평생회원 대한민국공무원문인협회 회원 수상 대한민국국민훈장 수훈, 문교부장관 표창 경상북도교원단체연합회장 연공상 경상북도포항교육청교육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