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저자 법륜은 평화재단 이사장, 정토회 지도법사, 한국JTS 이사장. 1988년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추구하는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만들었고 기아·질병·문맹 퇴치를 위한 국제구호단체 ‘JTS’, 평화·인권·난민 지원활동을 하는 ‘좋은벗들’, 생태환경운동단체 ‘에코붓다’ 등을 설립했다. 또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통일정책 모색을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붓다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현하는 개인의 수행을 바탕으로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하는 것을 강조해왔는데, 이러한 정신은 1996년 굶주리는 북한 동포를 살리기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인도주의를 바탕으로 한 북한동포돕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이와 함께 2002년부터 진행한 1,000회가 넘는 ‘즉문즉설’ 방식의 대중강연을 통해 남녀노소와 종교·이념을 뛰어넘은 국민 멘토로 알려져 있다. 2000년 만해상, 2002년 라몬 막사이사이상, 2007년 민족화해상, 2011년 통일문화대상, 포스코 청암상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인간 붓다>, <금강경 강의>, <깨달음_내려놓기>, <기도_내 눈 뜨기>, <실천적 불교사상>, <날마다 웃는 집>, <행복한 출근길>, <새로운 100년>, <스님의 주례사>, <엄마 수업>, <방황해도 괜찮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