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비련사 가는 길

오을식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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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400 ⓒ
비련사 가는 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88992554657
책 소개
오을식의 첫 번째 소설집『비련사 가는 길』. 제31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한 <새장을 열다>에서부터 등단작인 중편 <비련사 가는 길>까지 중ㆍ단편 6편을 수록하였다. 작가는 특유의 험하고 걸쭉한 입심으로, 밑바닥의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련사 가는 길>은 혜련이라는 스님이 정신이상으로 인해 구조적으로 가지게 된 한 욕심을 속된 남녀가 구제하려고 든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새장을 열다>는 일본 남성의 광적인 성욕의 희생물인 창녀의 삶을 그리고 있다.

목차
- 작가의 말

꽃잠
비련사 가는 길
새장을 열다
잃어버린 가방
꽃뱀에게 길을 묻다
추자의 엉덩이에 붙은 신신파스

- 작품해설 : 한승원
환생한 꿩들 혹은 오탁악세 밝히는 원종성

작가 소개
  • 작가오을식
무안(務安)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자유문학> 신인상에 중편 「비련사 가는 길」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2005년 「새장을 열다」로 제31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http://eulsik.kll.co.kr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