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장편소설『블루 인 러브』. 경기도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이정은의 네 번째 장편소설로, 인간 내면의 상처와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사람들이 저마다 그림자처럼 갖고 있는 상처를 이끌어내고 형상화시켰으며, 만남과 사랑을 통해 그 상처를 극복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세 여자의 이야기와 함께 성폭력 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양장본]
목차
추천의 글-에로스에 대한 영원한 鄕愁/정연희 작가의 말
Yellow Card Indian Pink The Black Sun The First Kiss Pink Red Khaki Rurn Body and Body Again Pink & Red Shadow White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