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꿈만 꾸는 사람인가, 꿈을 이루는 사람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99%는 ‘꿈의 설계도’를 갖고 있다!“
큰물에서 놀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들이여, Be Cool & Do Hot!
즐겁게, 영리하게, 디테일하게 꿈과 동행하라
왜 대한민국에서는 유독 청춘을 ‘아픔의 시기’로 규정하는가.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인생 선배가 들려줄 수 있는 메시지가 패배의식 짙은 자기위무라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대한민국 20-30대가 기성세대가 붙여준 ‘88만원 세대’라는 말을 당연하게 여기며 똑같은 스펙 쌓기와 자기연민에 빠져 허우적대는 동안, 전 세계 젊은이들은 스티브 잡스와 마크 주커버그에 열광하며 자신이 스스로 창조해낼 큰 기적을 가슴에서 키우고 있다. 그것도 즐기면서! 과연 10년 후, 어떤 이들이 세상을 움직일 것인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일시적인 위로와 최면보다는, 무조건 열심히 하라는 막연한 희망의 말보다는,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이 아닐까? 청춘은 결코 아픔의 시기가 아니다. 이 시대 젊은 세대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원하며 잘할 수 있는가를 알아내는 똑똑한 분별력과 자신만의 장점을 키우는 건강한 자존감이리라.
이 책 〈꿈을 설계하는 힘〉(위즈덤하우스)은 우리나라 젊은 청춘들이 좀 더 즐겁게, 좀 더 영리하게, 그리고 좀 더 정교하게 ‘꿈의 설계도’를 만들어 당당하게 자기만의 길을 가라고 말한다. 스스로 원하는 꿈을 설계하고, 나만의 가치를 높여가면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건강한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선택할 진정한 삶의 태도라는 것이다. 스스로의 한계를 규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꿈을 설계하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은 더 큰 세상으로 도약하기를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든든한 용기와 지혜, 인사이트를 준다.
“스물다섯 삼성전자 신입사원, 서른다섯 구글 상무로 점프하다”
평범한 대한민국 인문학도에서 글로벌 핵심인재로 성장한 김현유의 드림 스토리
저자 김현유(미키 김, 35세)는 한국에서 대학과 군 복무를 마친 토종 한국인이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해외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출발, 다들 꺼리던 이스라엘 지사를 맡아 큰 성과를 냈다. 그 후 “큰물에서 놀고 싶다”는 포부대로 UC 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치고, 졸업과 동시에 구글에 입사하여 현재 실리콘밸리 구글 본사에서 사업 제휴 상무로 일하고 있다.
얼핏 보면 승승장구한 인생 같지만 알고 보면 그는 자신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