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언더베리의 마녀들

존 코널리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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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000 ⓒ
언더베리의 마녀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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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스산한 공포의 세계로 초대하는 존 코널리의 중ㆍ단편 소설집『언더베리의 마녀들』. <잃어버린 것들의 책>과 미스터리 시리즈인 '찰리 파커 시리즈' 등을 통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공포 스릴러 작가 존 코널리의 대표 소설들을 모은 책이다. 익숙한 뱀파이어나 늑대인간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숲의 목소리, 사랑스러운 딸의 변화, 기이한 골동품의 비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또한 원저에는 수록되지 않았고 작가의 웹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작품 <녹턴 - A 코다> 세 편을 함께 수록했다. 작가의 다양한 상상력이 빚어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목차
얼킹
새로운 딸
카우보이의 방문
페팅거 씨의 악령
뼈의 의식
보일러실
언더베리의 마녀들
잉크병 원숭이
움직이는 모래
아이들, 실수로 길을 헤매다
깊고 어두운 녹색
흡혈귀 미스 프룸
웨이크포드의 심연
녹턴
반사되는 눈: 찰리 파커 소품
그레이 씨의 구조물
주기에 관하여

부록: 녹턴 - A 코다
      신부의 침상
      2군에서 온 남자
      실링포드의 여인숙

옮긴이의 말

작가 소개
  • 작가존 코널리
  • 번역문은실
저자 : 존 코널리
1968년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출생하였다. 
1999년 첫 번째 장편 소설인 『죽어 있는 모든 것』에서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아나서는 전직 경찰관 찰리 파커를 처음 선보인 그는 이후 『검은 심연』(2000), 『죽음의 종족 』(2001), 『하얀 길』(2002)로 이어지는 찰리 파커 시리즈를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03년에는 최초로 찰리 파커 시리즈에서 벗어난 스릴러 『나쁜 남자』를 발표하였으며 이어서 중·단편 소설들을 엮은 『언더베리의 마녀들』을 통해 장편뿐만 아니라 단편에도 뛰어난 글솜씨를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수록작 중 <새로운 딸>이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화가 되기도 한 이 소설집 이후로 코널리는 『잃어버린 것들의 책』(2006), 『불안』(2007), 『죽음의 신들』(2008), 『연인들』(2009), 『문』(2009), 『속삭이는 자』(2010)를 잇달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등극시키며 성공적인 공포 스릴러 작가로서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더블린에 본거지를 둔 그는 소설의 두 배경지인 미국과 아일랜드를 오가며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 문은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출판 기획과 취재,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랜서로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뼈 모으는 소녀』, 『나 누주드, 열살 이혼녀』, 『슈퍼맨 포 투모로우』, 『그 여자의 살인법』, 『쥐들』, 『바다로 간 소금인형』, 『디자인이 만든 세상』, 『가슴으로 말하는 엄마 머리로 듣는 딸』 등이 있다.

출판사
오픈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