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양 소설집『갈릴레이의 변』. 주로 1980년대쯤 성장의 소외지대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초상을 그리고 있다. 건달을 통해 시대현실을 보여주는 중편소설 <갈릴레이의 변>을 비롯하여, 법조인들의 성실치 못한 법 관리 때문에 서민이 고통을 받는 현실을 그린 <소설신국론>, 작가의 등단작 <마키아벨리즘과 육도삼략>을 담았다.
목차
소설신국론 갈릴레이의 변 마키아벨리즘과 육도삼략
서평| 타락한 사회를 향한 문학적 대응
작가 소개
작가김해양
1961년 전남 순천 출생, 1997년 문예사조 등단, 단편소설<마키아벨리즘과 육도삼략> 구인환 추천, ‘MBC아카데미 드라마작가과정 졸업’, 하이틴소설「사랑해요 선생님」출간으로 청소년문학 활동 시작, 제8회 대현출판사 문학상, 제7회 여수 해양문학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 수혜, 한국문인협회 회원, 대표저서로는 「아기 눈사람」「연인들이 이야기」「생상의 야생동물 페스티발」와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