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중한 가족 사랑
지명에게
할아버지께
장인어르신께
사랑하는 아빠에게
2.문학의 향기
소금쟁이
빛바랜 천륜
토끼와 거북
하늘만큼 땅 만큼
환자는 산, 약사는 물
약국에 홀로
주먹만한 별을 보며
떡갈나무 아래서
절집 이야기
염천에 하루면 썩을 놈들아
어찌된 까닭일까요
어떤 대화
오월의 새벽산길
감기
종구족, 각본대로 안 되네
<수필>
산을 오르며
현충일에 찾은 하늘재
새해 첫 산행 / 민주지산, 석기봉, 삼도봉
지리산 산행기
산죽 이야기 | 54
정, 그리고 그리움으로 걷는 산길
가지, 운문산 산행기 / 가지산 편
가지, 운문산 산행기 / 운문산 편
계룡산 산행기
꼬추 떼 놓고 장가 간 충청도 총각
영남 알프스 단독 산행기
나 홀로 산행기 / 천태산 편
태조산 산행기
탐나도다 산방산, 다녀왓어예
손자와 함께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