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월간 <순수문학>으로 등단한 저자 형경숙의 창작집. 「벙어리 뻐꾸기」, 「아름다운 선택」등 우리 시대의 소시민들을 주인공으로 한 아홉 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했다.
목차
1. 차가운 오후 2. 벙어리 뻐꾸기 3. 타인의 무늬 4. 봉황 하늘을 날다 5. 타일랜드의 그 밤들 6. 아름다운 선택 7. 시대의 자막 8. 발부리 9. 설 영감의 그림자
작가 소개
작가형경숙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예술 신학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월간 순수문학에 <벙어리 뻐꾸기>로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학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이별이라 하기엔> 단편소설 <상봉, 그리고>, <감시카메라>, <타일랜드의 그밤들>, <존재의 늪>, <영종도 가는 길>, <분노의 모래성>, <어머니의 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