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수요일의 눈물

최은영
바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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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100 ⓒ
수요일의 눈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4.7MB이용기기
책 소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찾기 위해!

세상 모든 지혜를 전하는 「바우솔 작은 어린이」 제15권 『수요일의 눈물』. 등록된 234명 중 61명의 생존자만이 남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알코올중독자인 아버지를 피해 '나눔의 집'에서 살게 된 소녀 봄이를 통해 20년 가까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를 기다리며 수요일마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집회'를 여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동화 형식으로 들려준다. 봄이 가족의 애환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슬픔과 조화롭게 투영시켰다. 그로테스크한 그림을 함께 담아 이야기가 지닌 진정성과 상징성을 높여주면서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목차
새벽을 깨우는 소리
나눔의 집
풀리지 않은 일
수요일의 외출
바위처럼 단단한
수요일의 꿈

작가 소개
  • 작가최은영
저자 : 최은영
저자 최은영은 오랫동안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단편 동화《할아버지의 수세미 밭》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을, 단편 동화 《상여꼭두의 달빛 춤》으로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2008년 장편동화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어린이책작가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토로의 희망노래》《엄마를 도둑맞았어요》《내 친구는 연예인》등이 있습니다.

그림 : 허구
그린이 허구는 1957년 경기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일을 했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개성있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기 민들레의 꿈> <너는 닥스 선생님이 싫으냐?> <아빠하고 나하고>,<처음 받은 상장> <용구 삼촌> <기억 속의 들꽃> <말하는 까만 돌>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바우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