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은영
저자 최은영은 오랫동안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단편 동화《할아버지의 수세미 밭》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을, 단편 동화 《상여꼭두의 달빛 춤》으로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2008년 장편동화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어린이책작가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토로의 희망노래》《엄마를 도둑맞았어요》《내 친구는 연예인》등이 있습니다.
그림 : 허구
그린이 허구는 1957년 경기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일을 했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개성있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기 민들레의 꿈> <너는 닥스 선생님이 싫으냐?> <아빠하고 나하고>,<처음 받은 상장> <용구 삼촌> <기억 속의 들꽃> <말하는 까만 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