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신앙과 인격의 조화로 빚어낸 시(詩) | 김년균
1. 십자가 아래서
영원히 남는 것 | 또 다른 나 | 매미와 사람 | 고해성사 | 행복한 이별 | 앉은뱅이 소 |
십자가 아래에 | 불신의 늪 | 두물머리에서 | 새해 소망 | 멀리 있는 당신 | 겨울 가뭄 |
복숭아벌레 키우기 | 온전한 포기 | 질투의 화신 | 세부의 시간
2. 그리운 얼굴
봄비 | 오두막집 | 그대의 마음 방 | 나를 닮은 딸 | 정년퇴임 | 맛있는 행복 | 그리운 얼굴 | 행복을 위한 하루 | 2009, 가을의 시인 | 무제 | 흐린 겨울 영상 | 뒷모습 | 마중물 같은 햇살 |누구신가요|
연둣빛 사랑 | 스탠드 그라스 밖 세상 | 절두산 성지에서 | 가을 미망인
3. 예, 여기 있습니다
정절의 여인 마리아 | 여행 포기 | 홀로서기 | 갇힌 미소 | 손가락 두 뼘 사이 거리 | 문자 메시지 |
예, 여기 있습니다 | 예, 여기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