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영의 두 번째 시집『우리 사랑 그날까지』. 부인을 만나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은, 세월에 겹겹이 묻어둔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지난한 인생 여정을 아름다운 시어들로 승화시키고 있다.
목차
[1] 푸른 날개여 1. 봄길 2. 어느 봄날에 3. 꽃잎은 흩날리고 4. 봄의 왈츠 5. 보리밭 길 6. 별빛 흐르는 밤에 7. 8월의 노여움 8. 가을바람 9. 가을 그 그리움 10. 가을 곁에서 11. 어느새 12. 갈잎이 가는 소리 13. 가을 끝자락에서 14. 석양을 바라보며 15. 겨울 이야기 16. 저 늙은이 17. 20세기 끝자락에서 18. 새 아침 19. 세월을 걸으며 20. 세월의 강 21. 인생 유랑 22. 푸른 날개여 23. 황혼 24. 나이를 버리고 싶다 25. 나상이여 26. 한 번쯤 뒤돌아보며 27. 어느 무덤덤한 날에 28. 한 송이 꽃잎에
[2] 삶의 수레바퀴 1. 들꽃 사랑 2. 달에 그린 임 3. 꽃보다 아름다운 너 4. 억새풀 5. 잠 못 이루는 밤에 6. 그리움만 쌓이네 7. 그 자리에 있어주렴 8. 우리들 이야기 9. 그대 이름 10. 호반에 번지는 사랑 11. 사람도 리모델링 할 수 있다면 12. 삶의 수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