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디지털 생존 교양

김원석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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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생존 교양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7 MB이용기기
ISBN9788901174174
책 소개
마이크로 블로그, Wi-Fi, 스마트 더스트, 퇴행적 소비, P세대, 전자태그…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국가들은 정보기술 혁명에 힘입어 광속도로 발전 중이다. 이처럼 초고속으로 변화하는 인터넷 및 디지털 정보혁명이 우리 생활에 선사한 편리함은 헤아릴 수 없다. 그렇다면 IT 혁명은 우리에게 편리함만 선물했는가? 신문기자인 저자, 김원선은 이 책에서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사회 변화의 관계에 주목하고 있다.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라는 이분법적 전망을 넘어, 디지털 담론의 허와 실을 면밀히 분석하였다.
목차
<책 속의 책> 디지털 용어 사전
<프롤로그> 왜 디지털 위험 사회에 주목하는가?

<1부> 감시 사회
1장. 휴대폰과 사생활 그리고 퇴행적 소비
2장. 디지털 거미줄과 피핑 톰
3장. 바코드의 진화와 RFID 혁명
4장. 교도소 밖의 수감자들
5장. 스몰 브라더 월드

<2부> 위험 사회
6장. 저작권의 변화와 공유의 비극
7장. 평판의 미래와 정보 고속도로
8장. 계좌 해킹에서 SMS 피싱까지
9장. 기술 복제 시대와 스트라이샌드 효과

<3부> 불안 사회
10장. 엔터테인먼트, 스피드, 그리고 폭탄
11장. 개인 정보와 디지털 포렌식
12장. 인간 검색 시대
13장. 복잡계와 네트워크 도미노
14장. 노동의 종말, 그 다음의 사회

<4부> 중독 사회
15장. 쾌락의 독재와 정신적 중독
16장.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가상의 세계
17장. 휴대폰의 역설과 디지털 건강

<5부> 참여 사회
18장.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위키피디아
19장. 골리앗을 대신할 다윗 부대의 등장
20장. 디지털 인맥과 의도하지 않은 결과

작가 소개
  • 작가김원석
저자 김원석은 신문사 생활 10년 차 기자다. 특종을 추구하면서도 면빵용 기사에 대한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기자다. 그러나 디지털 세상의 역동적인 사회문화적 현상과 디지털 트렌드 및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서라면, 그 누구보다 동분서주, 백방으로 뛰어다닌다. 전자신문에서 텔레매틱스, RFID/USN, 휴대폰, 이동통신, 디지털가전, 생활가전, 정보기기, 부품소재 등 관련 산업 현장을 출입하였다. 
KBS, MBC, 교통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도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기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지난 2008년 저술한『호모 모빌리언스 휴대폰으로 세상을 열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었으며, 분야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학에서는 사회학을 전공했다. 그래서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사회 변화의 관계에 관심이 많다.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라는 이분법적 전망을 넘어, 디지털 담론의 허와 실을 면밀히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디지털 세상의 일상적 위험에 주목하고 있으며, 영혼이 깃든, 안전한 테크놀로지 세상이 열리는 그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
갤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