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은하는 토요일에 온다고 했다

유사원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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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000 ⓒ
은하는 토요일에 온다고 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88993563207
책 소개
유사원 장편소설『은하는 토요일에 온다고 했다』. <사원의 기둥>으로 발표했던 것을 개작한 작품이다. 길고 짧은 시간상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나 언젠가는 헤어져야만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만남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작가는 사랑과 자유, 만남과 헤어짐의 미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차
작가의 말 만남과 헤어짐의 미학 

리콜 
파랑새 
여기 대전인데요 
목요일 오후 두 시 
도서관 가기 
카페 '랑데부' 
그녀네 집 
은하는 토요일에 온다고 했다 
천년만년 사나요, 뭐 
토요일 밤의 열기 
3분은 지루해 
성전의 기둥 
카메라 가방 
만남의 광장 
가족회의 
구름 같은 여자 
이중주 
길벗 
그 팁 날 줘요 
선물은 괴로워 
바다 
파도 

에필로그 구름 바람 그리고 햇빛 
작품해설 결혼과 연애, 제도와 자유의 대위법

작가 소개
  • 작가유사원
전남 고흥 출생으로, 단편 「별이 빛나는 밤에」로 등단하였다.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장편소설 「파랑새」「사원의 기둥」 단편소설 「삼인당」「하얀밤」 등을 발표하였다.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