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글로써 맺어진 사연들
1. 청마 유치환의 술좌석 명언
2. 작은 선물로 큰 감동 주신 김광균 선생
3. 나의 집 가훈을 써주신 김동리 선생
4. 최초 본격 시인론으로의 인연, 박두진 선생
5. 최초 본격 작가론으로의 인연, 김성한 선생
6.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소설가 강신재
7. 민족시인으로 남고자 한 시인 정치가 정상구
8. 글로써 많은 인연 맺은 소설가 곽학송
9. 더없이 좋은 사람, 박재삼 시인
10. 두 번이나 시상식에 같이 서본 유경환 시인
11. 동병상련의 신동엽 시인
12. 비평의 이심전심, 평론가 김현
13. 수필 장르의 최초 로비스트, 수필가 박연구
14. 호인이라 적(敵)이 없었던 소설가 유재용
제2부 잊을 수 없는 만남의 시간들
1. ‘좋다 만’ 향파 이주홍 선생의 배려
2. 요산(??山) 김정한의 그 한마디
3. 내 문학의 버팀목, 조연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