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昌창

정성수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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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500 ⓒ
昌창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1 MB이용기기
ISBN9788992554176
책 소개
1994년 「서울신문에」시 <작별>로 등단한 정성수 시집. 날 것 그대로의 사랑과 그리움을 총 4부의 시로 노래하고 있다.
목차
1부 花唱 春
위로
편지
때
어떤 하루
담
붉은 카네이션
강물 엽서
꽃 한 송이, 손에 들고
환장하고 싶은 봄밤에
할미꽃
직바구리, 왕따 당하다
어찌어지 하다 보니
골목
저녁 무렵
별이 되면
종소리
가슴속에서
바람소리가 나는 날에는
마네킹 - 이브
실없는 봄
이 봄에는
잔인한 4월
비누
화장
이팝꽃 아래서 
내가 뜨는 물수제비
합주 
新 춘궁
홍등
귀로
봄이 가기 전에
게
그리운 것은 그리울 뿐
떡
어떤 고백
그 여자
합장
자식들
껄쩍지근한 하루
내 가슴에 네가 있는 동안
아버지의 밥

2부 熱唱 夏
나는 네 이름을 불렀다
박꽃
절망이라는 벽 앞에서
그대 떠난 강가에서
꽃씨, 입양하다
고독 1
고독 2
몽돌
무용지물
늙은 나무가 말했다
달
불쌍한 놈
군락
꽃, 장미
상사병
밤꽃 뜨겁게 피는
빈 가슴
관세음보

작가 소개
  • 작가정성수
서울 안암동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수료. 
1965년 『시문학』지에 시 ‘나의 깃발처럼’ 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첫선을 보인 후, 
1979년 『월간문학』신인상에 시 ‘하늘이 걸어내려와’가 당선되면서부터 활발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예술계>에 ‘레스토랑’을 발표하면서 소설가 겸업, ‘소리의 뿌리’, ‘아내의 재롱’ 등을 발표했다. 2000년에 쓴 미발표 전작 장편소설 ‘첫사랑 사냥꾼’ 등이 있다. 

1988년 <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