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제1부 환란을 내 몸처럼
환란을 내 몸처럼
열두 살, 학업을 그만두다
열세 살 사회인, 스물한 살 엄마
마흔여섯, 검정고시에 도전하다
세상에 알려지다
무식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기
35년 만의 동창회
두 번의 이혼이 남긴 것
제2부 그래도 나는 행복한 사람
‘한문의 길’에 들어서다
대학, 그 문을 열다
미용실 아줌마에서 선생님으로
시간이 없어서?
그래도 나는 행복한 사람
한자 지도사 수업,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어머니가 쌓아놓은 벽
야생의 들꽃 같은 나의 딸들
편입, 난관을 뚫다
제3부 개구리는 ‘올챙이 시절’을 몰라도 된다
새로운 직장, 한자 공부방
세상일은 엎친 데 덮친다
한문학과 학생이 되다
첫 수강생
젊은이들과 경쟁하기, 그들과 함께하기
한자의 비밀을 캐다
은밀한 속삭임
한자와 성경
공부방에 전부를 걸다
교도소 재소자들과 소통하다
개구리는 ‘올챙이 시절’을 몰라도 된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