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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라 당나라 역사소설 저인확의 수당연의 1회-10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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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라 당나라 역사소설 저인확의 수당연의 1회-10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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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수당연의 1회-10회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수당연의는 중국 명나라 때 지어진 연의소설(演義小說). <수당지전(隨唐志傳)>이라 불리우던 것을 청대(?代) 강희(康熙) 14년(1675) 장주(長洲)의 저인확이 이를 개정하고 <수당연의>로 바꾸었다. 서(序)에 의하면 나씨(羅氏)가 이 책을 창작하고 임씨(林氏)가 찬집(纂輯))하였다고 되어 있다. 전편 100회로, 수제(隋帝)가 진(陣)을 정벌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주(周)가 제위(帝位)를 수에 양도하고, 수는 또 당(唐)에 의하여 멸망되었으며, 측천무후(則天武后)가 황제를 칭호한 것, 안녹산(安祿山)의 난리에 현종(玄宗)이 촉(蜀)으로 피난간 것, 양귀비(楊貴妃)가 마외파(馬嵬坡)에서 군사들에 의하여 목졸려 죽은 일, 그뒤 현종이 도사(道士)를 시켜 귀비(貴妃)의 혼(魂)을 찾아보도록 하였던 바, 귀비는 원래 수 양제(煬帝)의 애인이었던 주귀아(朱貴兒)의 화신이었음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는 데서 끝이 난다.

목차
판권 페이지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10회

작가 소개
  • 작가저인확
[수당연의]는 다른 연의소설과 마찬가지로 전설, 희곡, 강사 등의 오랜 변화 과정을 거쳐 엮어진 것이다. 기존의 [수당지전], [수양제염사], [수사유문] 등을 저본으로 삼아 개편하고, 또한 당송의 전기소설에서 많은 자료를 취해 만들어졌다.
저인확은 위 작품들을 부연 또는 개작하거나 초록하기도 했다. 정사보다는 야사에 치중하여 서술했으며 이루 수당의 역사 이야기를 소재로 한 소설은 대부분이 저인확이 쓴 [수당연의]의 서술과 체제를 모방했다. 
명대明代 저인확?人穫의 저작이라고도 하고 나관중이 지었다고도 한다.
번역자는 서울 신촌에서 이미지 한의원[www.imagediet.co.kr]을 운영하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이며 흉터 튼살을 치료하는 한의사이며 번역가인 홍성민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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