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저자 왕굉빈(王宏斌)교수는 1954년 하남성 낙양에서 출생했다. 하남대학 역사학부를 졸업하고, 중산대학 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하북사범대학교 역사사문화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역사문화학원 원장, 하북성역사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왕 교수는 중국근대사 강의와 연구업무를 계속하고 있으며, 역사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다수의 저작물을 남겼다. 그의 주요 연구 성과로는 <청말기화폐의 비교연구>, <중국근대의 가치척도와 아편문제>, <독금사감>, <일본의 아편을 통한 중국침략 50년>, <청대전기의 해안방어, 그 사상과 제도>, <청말 해안방어사상과 제도연구> 등이 있으며, <역사연구>, <근대사연구>, <광명일보> 등의 학술 잡지 및 언론에 약 50여 편의 학술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역자 :
역자 황효순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 사학과에서 중국역사를 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중국경제사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한국과 국교가 수립되기 이전 해외한민족연구소, 동아시아경제연구원의 연구원을 시작으로 동아시아경제연구원의 연구실장을 역임했으며, 한중수교 이후 중국의 지역경제 연구에 뜻을 두고 동서문화센터에서 지역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중국지역개발연구원 원장으로 연구생활을 하면서 행자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경제학회에서 중국 연구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중국경제통상학부를 통해 중국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2008년 중국공산주의 청년단의 외국인 고문으로 위촉되어 한중양국의 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행복한 고전읽기 이사로 활동하며, 동양고전의 심오한 지혜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지역개발론>, <문화적 자원과 중국경제의 발전>, <중국중소도시의 문화적 자원 활용>이 있고, 공저로 <한국통신사업자의 중국진출방안>(한국통신)이 있으며, <경기북부 한국가구산업의 중국진출 전략>을 비롯하여,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실태조사> 등 수많은 정부보고서를 작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