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저자 전미옥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여성 자기계발 전문가. 삼성전자, 삼성생명, 신한증권, LG전자, KT, 코오롱, 현대해상보험, 두산인프라코어, 대한생명, 대신증권, 국민은행, 아모레퍼시픽, 신세계 등 기업과 기관 및 단체에서 강연ㆍ방송ㆍ집필ㆍ저술 활동을 통해 기업 환경 변화와 직장인의 고뇌를 깊이 있게 읽어내고 있다. KBS 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 MBC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 등을 통해서 직장인의 자기 경영 방법과 노하우를 톡톡 튀는 화법으로 전달해온 전미옥. 그녀가 여성 직장인들의 삶에 주목했다. 현재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 연구소) 대표로서 그간 숱한 기업체 강연에서 현대의 직장인들은 “자신만의 브랜드와 전문성을 가져야 하며 20년, 30년 뒤의 비전을 계속 세워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특히 20대부터 50년 일하는 경제수명 2050시대에 롱런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나’ 브랜드, 자신감, 가치, 인맥을 꼽았는데, 이를 직장 여성 버전으로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는 책이 <오래 뜨겁게 일한다>이다.
2005, 2007년 한경닷컴 선정 올해의 칼럼니스트.
2005년 여성가족부 우수멘토 장관상 수상.
지은 책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글쓰기 비법열전>, <팀장 브랜드>, <일하면서 책쓰기>, <잘나가는 허생팀장에게는 뭔가 특별한 성공법칙이 있다>, <경제수명 2050시대-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I am Brand>, <성공하는 여성의 자기경영노트>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