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별들이 내리는 새벽

오양순
오늘의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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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내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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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양순 시인의 시집『별들이 내리는 새벽』. 1996년《오늘의문학》 신인작품사을 수상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지극 정성으로 봉양한 저자의 어머니에 대한 마음과 절실한 모성이 드러나는 작품들을 담고 있다.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비 오는 날’, ‘후회 없는 사랑’, ‘우산이 되어’, ‘어머님 가시던 날’, ‘상념의 바다’, ‘늦은 귀가’ 등의 시편들을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목차
서문Ⅱ리헌석 _사랑은 절실할 때 아름답습니다

1부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바다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일상
무제
멍울
소망 하나
하루
환희
나의 소망
창가에 기대어
스산한 오후
전화
추억

2부 그대 그림자
그림움이라는
별들이 내리는 새벽
소녀에게
비오는 날
후회 없는 사랑
사랑 이야기
그대 그림자
기다림의 씨앗
우산이 되어
운명이라는 것은
우연
지우개
기억 속으로

3부 소중한 인연
어머니 1
어머니 2
어머니 3
어머니 4
어머니 전에 부치는 편지
어머님 가시던 날
아들에게 1
아들에게 2
아들에게 3
아들에게 4
너의 방
영원한 보석

4부 상념의 바다
상념의 바다
생각일 뿐
삶의 무대
늦은 귀가
내 영혼은 잠들지 못한다
그 자리 1
그 자리 2
빈 가슴
편지 1
편지 2
편지 3
이별 뒤에
방황의 베일
이른 아침 종소리

평설Ⅱ이규식 _詩, 두려움에서 길을 찾다
저자 후기

작가 소개
  • 작가오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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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오늘의문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