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이 뭔지 모르게, 평생을 무섭도록 노력한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 차 있다. 부모의 실패로 태어나면서부터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저녁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세상이 우러러 볼 정도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에서 우리는 당연히 자극을 받아야 한다. 우리 몸에 남아 있는 게으름의 잔재를 깨끗이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근면을 상수변수(CONSTANT VARIABLE) 삼았을 때에만 실패는 성공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한다. 실패가 얼마나 중요한 자산인지 여러분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목차
질레트 - 실패한(?) 세일즈맨, 세계 최초로 일회용 면도기를 발명하다 월트 디즈니 - 환상을 현실로 그린 실천적 몽상가 할랜드 샌더스 - 파산을 딛고 66세에 KFC를 세우다 손정의 - 인터넷 사업으로 이룬 일본 최고의 갑부 메리 케이 애쉬 - 42살에 창업,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우먼으로 올라서다 3M 포스트-잇 노트(POST-IT NOTES) - 완전한 실패작에서 20세기 가장 위대한 발명품으로 리카싱 - 목표를 향해 올인 한 중국인 최고의 부자 루치아노 베네통 - 인류 평화와 소통하는 세계 최고의 의류 브랜드 마쓰시다 고노스케 - 혹독한 시련을 뚫고 세계적인 마쓰시다 전기를 창립하다 레이 크록 - 맥도날드를 세계 최대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성장시키다 아이작 메릿 싱거 - 재봉틀의 대명사 ‘싱거’는 이렇게 태어났다 베티 네스미스 - 타이핑
작가 소개
작가안의정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 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국제 행정을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을 전공하였다. 한국일보 뉴욕지사에서 외신기자로 있으면서각종 월간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울리지 않는 메아리>, <용의 날>, <대지진>, <여자는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 <마음을 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펭귄이 날아간 곳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