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런던(Jack London, 1876년 1월 12일 ~ 1916년 11월 22일)은 미국의 소설가, 사회평론가이다. 부친없는 사생아로 샌프란시스코에서 가난하게 출생했으며 신문팔이,선원 등을 전전하여 충분한 교육도 받지 못했다.1895년(19세)에는 《공산당 선언》에 공명하여 사회노동당에 입당, 1901년(25세) 사회당에 입당했다. 이즈음에 다윈, 스펜서, 마르크스를 읽고 니체를 애독했다. 《은세계의 처녀》(1902년)에서 노동자계급을 묘사하나 신통치 못했고, 《황야의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