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나, 너, 그리고 골목
1 골목길에 사랑이 앉아 있다....(부산 봉래동)
2 너의 손을 잡고 이 길을 걷는다면....(청주 수동)
3 매화꽃 가득한 꽃길에서 그대에게....(경남 양산시 원동)
4 작은 유리그릇 속 어린시절....(서울 이화동)
5 조용한 포구마을로 내려앉은 풍경....(부산 청사포)
6 내가 너의 약속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부산 우동)
7 네모와 관계에 대한 단상....(서울 중계동)
8 당신의 청춘은 어디 있습니까?....(서울 북아현동)
9 추억이 깃든 물건을 잃어버린 날....(서울 가회동)
10 골목 여행자의 장밋빛 미래....(대전 대동)
11 아직도 나는 어른이라는 사실이 서투르다....(부산 전포동)
Part 2 우리가 잊은 것을 골목은 기억한다.
12 골목에서 부린 사치....(부산 안창마을)
13 외로운 날 골목에 들다....(부산 가야동)
14 동해 남부선에서 피운 이야기 꽃....(울산 남창역 마을)
15 골목에 대한 남다른 관심....(경남 진해)
16 길은 사람에게서 시작되고....(서울 상도동)
17 외로운 사람에게는 엽서가 필요하다....(서울 체부동)
18 하늘길에서는 버스를 타지 마세요....(부산 감천동)
19 바다 냄새, 엄마 냄새, 골목의 추억....(부목포 온금동)
20 골목에서 상처를 위로하는 법....(서울 청파동)
21 고래가 춤추는 작은 마을을 걷다가....(울산 야음동)
22 내가 너의 풍경이 되고 싶었다....(서울 홍제동)
Part 3 골목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23 너에게로 가는 여행....(수원 행궁동)
24 커피 한 잔으로 들여다보는 일상....(대구 향촌동)
25 이렇게 사는 게 맞습니까?....(부산 문현동)
26 바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마산 오동동)
27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길....(서울 흑석동)
28 달콤한 여행 가방....(부산 범일동)
29 바람과 비가 내려앉은 골목에서....(부산 복천동)
30 나의 향긋했던 시간을 위하여....(부산 주례동)
31 너의 지나간 시간을 보고 싶다....(서울 한남동)
32 일상은 언제나 벅찬 감동이다....(인천 금창동)
33 오래되거나 낡거나 부서진....(부산 보수동)
34 에필로그, 골목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