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6집이다. 시인 22인의 시 44편, 수필가 4인의 수필 4편 등 주옥같은 글들이 담겼다.
목차
- 시 -
[강지혜 시인] 가을 코스모스 [김경희 시인] 이름 석자 어둠을 해독하다 [김사빈 시인] 40년 그린 그림 달빛 사랑 [김지향 시인] 하늘궁전 살아난 새 [김철기 시인] 햇볕에 말리다 잠금 & 해지 [김혜영 시인] 부나비 겨울의 길목에서 [맹숙영 시인] 겨울숲엔 아직 꿈이 종소리 [민문자 시인] 시인 공화국 강남스타일 [박승자 시인] 가시연꽃 눈꽃 [박인혜 시인] 고독 절망이란? [성종화 시인] 서있는 사람들 버리고 떠나기 [심재기 시인] 잎 진 나무 등 대고 서면(동시) 산타할아버지(동시) [이아영 시인] 한 잔의 거품 여백의 노래 [이영지 시인] 꽃 숲 금송화 [이청리 시인] 긴 침을 가진 벌 갈매기들이 사람의 집을 짓네 [전민정 시인] 하루 그 해 가을처럼 [전성희 시인] 트릭아트에서의 해후 행복 세탁소 [정해철 시인] 아우성 너는 내게 [조성설 시인] 혼란 술 [쾨펠연숙 시인] 프랑프르트로 가던 날 유채꽃 필 때 [허용회 시인] 피아골의 오색축제 머피의 법칙 [홍윤표 시인] 무등산을 오르며 몽돌
- 수필 -
[박봉환 수필가] 언어(말과 글) [손남우 수필가] ‘화(火)’를 내면 화(禍)를 불러요! [이규석 수필가] 나체(裸體)! 리듬과 율동(律動) [이미선 수필가] 흥미 있는 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