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중단편선.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작가정신
0 (0명)
8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8,500 ⓒ
중단편선. 1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7MB이용기기
책 소개
젊은 톨스토이의 주옥같은 중단편 7편2010년의 톨스토이 사망 100주년을 기념하는「톨스토이 문학전집」여섯 번째 시리즈 『중단편선 1』. 거짓과 가식에 물든 인간들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그려낸 젊은 톨스토이의 정신적 탐구와 세계관 형성을 보여주는 7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인간에 의해 파괴되어가는 자연과 겉만 번지르르한 부르주아 사회의 위험한 병 '무관심'을 꼬집은 <네흘류도프 공작의 수기 : 루체른>, 여지부, 마부, 나무의 죽음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소박하고도 자연적인 삶의 이상을 묘파한 <세 죽음>, 공공의 선을 위한 자기희생과 헌신을 이야기한 미완성 장편 <데카브리스트들> 등 젊은 톨스토이가 고뇌하고 탐구한 인간과 삶, 그리고 장엄한 자연에 관한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목차
톨스토이 사망 100주년 기념 문학전집 간행에 부쳐네흘류도프 공작의 수기: 루체른알베르트세 죽음가정의 행복카자크인들: 카프카스 이야기 1852년폴리쿠슈카데카브리스트들(장편소설.미완성)작품 해설작가 연보
작가 소개
  • 작가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번역김성일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남러시아 툴라 근처에 있는 영지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명문 백작가의 사남으로 태어났으나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를 후견인으로 성장했다. 카잔대학에서 3년 동안 공부한 후 대학교육에 실망을 느껴 영지로 돌아가 농민생활 개선에 힘썼으나 실패하고, 잠시 방탕한 생활을 하기도 했던 톨스토이는 1851년 3월 「어제 이야기」를 썼으나 미완성으로 남겼다. 이해에 사관후보생으로 입대했으며 이듬해 《소브레멘니크》에 「소년 시절」을 발표하면서 전역하기까지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였다. 1862년 34세 때 궁정의사의 딸인 18세의 소피야 안드레예브나 베르스와 결혼, 교육잡지를 발간하기도 하면서 문학에 전념하여 불후의 명작 『전쟁과 평화』를 발표하였으며 이어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의 역작을 남겼다. 그러나 『안나 카레니나』를 완성할 무렵부터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무상함으로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910년 10월 28일 가족들 몰래 가출하여 11월 7일 라잔 우랄 철도의 작은 간이역 아스타포보(현 톨스토이역) 역장 관사에서 숨을 거두었다. 임종 때 아내를 보기를 거부한 톨스토이의 마지막 말은 "진리를…… 나는 영원히 사랑한다…… 왜 사람들은……"이었다.역자 : 김성일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와 동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청주대학교 러시아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L. 톨스토이 『참회록·인생론』 V. 마야코프스키『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A. 체호프『콘트라베이스와 로맨스』 A. 톨스토이『아엘리타』 S.예세닌『예세닌 시선』 등이 있다.
출판사
작가정신